2004년 07월 08일
이것은 무엇일까요?
그간 좀 바빴습니다. 간만의 포스팅이군요.;;
사실 짐정리를 해야할 일이 좀 있어서 부모님 댁에 다녀오는 바람에 한 2-3일간 인터넷과 두절된 생활을 했더랍니다. 컴퓨터의 전자파가 대략정자수를 감소건강에 안좋다는 소리를 들어서 나름대로 자제한 것도 있지요.(...)
각설하고...
오래된 물건정리의 기쁨은 의외의 것과 만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과연 이것의 정체를 아시는 분이 계실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만화책이나 일본애니음악CD, LD, DVD를 수집하는 것과 같은 심리로 모았던 것 같습니다. ^^ 하지만 결국 몇 개는 끝내 발견하지 못해서 미완성 콜렉션이 되어버리고 만게 안타깝기도... 한가지 확실한 건, 어머니의 용돈... 이렇게 쓰였던 겁니다! (뻔뻔함의 극치) (....)
여기서 질문,
저 물건은 과연 무엇일까요?
정답을 맞추시는 분은 대략 나이가 드러난다...라는 게 아니라 경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품은 바로..... 와타시♡ (노..농담이에요;;)
과연 몇 분이나 아실지.. 사뭇 기대됩니다. (이거 아무도 모르시는 거 아냐? ㅠ.ㅠ)

'강시'의 열풍이 일던 그 시절...
강시 영화 한편 보고 밤에 화장실도 무서워서 못 갔었다니... 부끄.... (....)
사실 짐정리를 해야할 일이 좀 있어서 부모님 댁에 다녀오는 바람에 한 2-3일간 인터넷과 두절된 생활을 했더랍니다. 컴퓨터의 전자파가 대략
각설하고...
오래된 물건정리의 기쁨은 의외의 것과 만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만화책이나 일본애니음악CD, LD, DVD를 수집하는 것과 같은 심리로 모았던 것 같습니다. ^^ 하지만 결국 몇 개는 끝내 발견하지 못해서 미완성 콜렉션이 되어버리고 만게 안타깝기도... 한가지 확실한 건, 어머니의 용돈... 이렇게 쓰였던 겁니다! (뻔뻔함의 극치) (....)
여기서 질문,
저 물건은 과연 무엇일까요?
정답을 맞추시는 분은 대략 나이가 드러난다...라는 게 아니라 경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품은 바로..... 와타시♡ (노..농담이에요;;)
과연 몇 분이나 아실지.. 사뭇 기대됩니다. (이거 아무도 모르시는 거 아냐? ㅠ.ㅠ)

강시 영화 한편 보고 밤에 화장실도 무서워서 못 갔었다니... 부끄.... (....)
# by | 2004/07/08 00:23 | 일상잡설 | 트랙백(1)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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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체스터가 아직 잘나가던 때…
# 울고 싶었는데 뺨 맞는 포스팅 둘. ◆ 관련글 : 이것은 무엇일까요? (earmme) 윗 글에서 어메님이 소개하신 스티커들을 손에 넣어본적은 없다. 아마도 너무 어렸을때 유행하던 것이라 스스로 돈을 내고 저 스티커가 들어있는 껌을 사기에는 시대의 흐름이 용이치 않았다던가, 혹은 저 제품이 있었다 해도 같은 돈을 쥐어주었다면 기회비용을 따져 "만화껌"을 샀었던가, 아니면 저 제품을 들여놓기엔 너무 외진 시골에서 살았기 때문일것이다. 그래도 기억하는건, 명절때 시골에서 도회지에 계시는 할아버지 댁을 찾아......more
저도 모으던 건데요...
으음...역시 어린건가~씨익~(틀려!!! 치매일지도)
사기는 왕창사고 껌은 몽조리 씹고 단물만 빼서 버리다 보니 ;;
(교훈 - 아끼다 똥으로 간다)
강시는 저도 엄청 좋아해서리 종이 잘라다 부적 만들어서
(어린이 시점으로 상당히 정교하게 잘 베껴 만들었음...)
친구들과 놀기도...-_-
대체 이것들이 어디에 있었던 겁니까?
하아...
하여튼 롯데에서 나왔었죠.
Extey : 당신이 모를리 없지... (이미 어려서부터 길러져온 오타쿠의 혼!) 정답인 듯 하오. '수리수리 풍선껌' (...)
eris : 대략 강시열풍과 저게 겹친 시기였지요 아마.
NoThING : 우표수집책에 껴놓았더니 어머니가 중요한 건줄 알고 안버리셨다는 뒷이야기가 전해오지요. :)
루리도 : 이번에 이 글 올리고나서 깨달은건데.. 일본 것이 맞구려. (어쩐지 어려서부터 굉장히 어필했던게;) 빅쿠리맨이라...
JH : 이미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일본애니에 몸담을 예정이었단 말인가!! (...)
리미 : 누님도 선천적 오타쿠! (...)
地上光輝 : 나이문제라기보다는 취향의 문제... [의미불명]
달빛느낌 : 너무 늦었습니다. 풍선껌 정답! (...)
루리도 : '아끼다 똥으로 간다' ...오늘의 명언.
서민 : 이 세계 사람들 대부분 알고 있군요. --;
린시엔 : 일본풍이지요;
Musuhussu : 찾아보면 정말 많을텐데.. 정말 그리운 추억이죠. :)
가넷 : 당신도 선천적 오타쿠 기질이...!!
rise : 약하시군요. 흐흣. ^^
잠본이 : 껌이라면 역시 롯데껌. (...) (그런데 심각한 저작권침해 아닌가;;)
mandolin : 풍선껌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으시군요. (...) 아마 기억에는 샤만칸보다 슈퍼제우스가 더 빈도가 적어서 잘 안나왔던 것 같습니다. :)
(나도 한 100장 사서, 열심히 애들과 바꾸고 그랬는데 몰수당해서 폐기처분당했던 쓰라린 기억이...
전 1탄, 2탄 완벽하게 모았고..
3탄은 다 모으지 못했습니다..
얼마전 조카가 가지고 놀다가
스티커 한장이 분리가 되어 버렸지만..
저도 스티커 모으는데요,
http://skywa1ker.tistory.com/959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락 한번 주시겠습니까?
vincero7@naver.com
감사합니다. (_ _)